인추협, 세월호 참사 5주기 맞아 '안전 일기장' 나눔 행사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2019-04-16 10:40 송고 
           
학생들이 사랑의 일기장 나눔 글씨를 쓰고 있다.© 뉴스1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는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제작, 전국 초등학교에 나눔 행사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추협은 ‘안전은 1%가 부족하면 100%를 잃는다’는 생각으로 초등생들에게 재난의 심각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일기장을 제작했다.

제작된 일기장은 전국 초등학교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에 우편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고 대표는 "이번 사랑의 일기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