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사랑의 일기 연수원서 4일 학폭예방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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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03 09:20:48
내용

 

 

[기사발췌]

 

사랑의 일기 연수원서 4일 학폭예방 토론회

 

왕따 방지 특별법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권성)가 4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석교리 141번지 사랑의 일기 연수원(구 금석초등학교)에서 97개 대학생 및 미국 UCLA 유학생 120명, 여의도 여자고등학교 학생 10명, 학사모 40명, 세종시 지역 청소년 및 학부모 200여 명 등 400여 명이 참여해 학교폭력예방 국민대토론회를 가진다.

이번 토론회는 고진광 인추협 대표(사회통합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고 유한식 세종시장, 신정균 세종시교육감, 최미숙 학사모 상임대표, 이섬숙 에듀비교과 연수소장, 백혜진 한국 생명의 전화 여성위원, 함석태 김포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서정준 구미 송정초 운영위원, 고진천 사랑의 일기 연수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대한민국의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대안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