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위해 가방만드는 언남중 학생들

[뉴시스] 입력 2013.07.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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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보훈회관에서 열린 '6,25 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친구데이'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어르신들께 선물할 가방을 만들고 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는 언남중학교 510명과 함께 서울지역에 생존해 계시는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 가정 54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학부모 또한 동참하고 있어 화제되고 있다. 2013.07.08.

bjk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