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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기록관 개관과 함께 참전유공자 지원센터 개소 감사마음 전하는 공감 마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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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민기록관 개관에 앞서 6.25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사랑의일기연수원이 27일 설을 맞아 세종시에 거주하는 6·25참전용사 400여명 가운데 거동가능한 200명을 초청, 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세대공감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모두 나서 설이라서 더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이 없도록 자매결연을 통한 돌봄약속을 하고 대전·세종·충청권역의 ‘6·25참전용사지원센터’개소식도 가졌다. 또한 행사 후 특별히 병상에 누워계신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뵙기도 했다.

이날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6·25참전유공자회 박희모 회장은 ‘지원센터’ 개소식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어르신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사회분위기가 확산되고 또한 청소년들의 참여가 학폭해결에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세종시의회 유환준 의장, 충청향우회 오장섭 회장(전 건교부장관), 전 연기군 이기봉 군수, 최초투쟁자인 남면 안원종 이장, 초대 사수대책위 고수환 위원장, 세종시의정회(회장 장래열)의원 전원, 이장단협의회 김동민 회장들을 포함해 촛불집회에 참여한 초등학생, 미공개 사연의 주인공 등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민기록관(가칭) 개관식도 가졌다.

기록관건립을 주도한 인추협 고진광 대표는 “차제에 세종시민기록관(가칭)이 잠자는 세종시민들을 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오늘 뜻깊은 개관식을 통해 다시한번 충청인의 저력을 보여주고 세종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자”고 밝혔다.

세종=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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