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세종특별자치시 의정회, 사랑의일기연수원서 신년회 개최
설경속에 일기박물관, 세종시민기록관(가칭) 둘러보며 새해 계 세워

 

 

세종특별자치시 의정회가 2014년 신년회를 ‘사랑의일기연수원(금남면 금병로 670)’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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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일기연수원은 그동안 ‘사랑의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인성교육메카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시민들의 뜻과 힘을 모아 세종시가 있기까지 헌신한 한분 한분을 헌정하고 투쟁과정에서 겪었던 고통, 애환등을 기록물로 보관코자 기존 일기박물관외에 세종시민기록관(가칭)건립을 추진해온 바, 오는 1월 27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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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석한 황순덕, 임상전, 이진희, 임해수, 장대열, 허창, 지만호, 김한식, 장래열, 장내열 , 유진구 회원들은 간밤에 내린 눈으로 둘러싸인 연수원을 둘러보며 청마해 한해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세계적인 도시로의 웅비가 되는 기틀을 다지자며 특별한 의미와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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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으로 추대된 장내열 전 부의장은 인추협 고진광 대표와 손을 맞잡으며 “사랑의일기연수원과 함께 시민들의 위대한 정신을 지켜나가는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오늘 참석한 의정회회원들은 전원 세종시민기록관(가칭)건립추진위원회에 참여키로 서명했습니다.

                              중앙뉴스 / 신영수 기자 / youngsu49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