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269_253631_939.jpg

 

 

 

 

 

 

 

 

 

 

 

 

 

 

 

 

 

 

 

 

 

 

 

 

 

 

 

 

▲ 21일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 지역 학생 및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해 2013 학교폭력·왕따방지 결산대회를 가졌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대표 고진광)가 21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약 2시간여에 걸쳐 ‘왕따없는 학교만들기-2013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를 개최하고 그간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는 일기쓰기를 실천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그동안 왕따없는 학교만들기 캠페인 사례, 6·25참전유공자께 쓰는 감사엽서쓰기 행사 등은 나와 다른 처지의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세종시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전국의 3000여명의 학생과 100여명의 지도교사, 2000여명의 학부모가 동참한 행사로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는 세종시는 물론, 대전과 충남북에서 약 4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가 참석했다.

세종=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