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선거권자가 된 사랑의 일기 수상자들이 4.15 총선에 공명정대하게 참여!

이정현 | 기사입력 2020/04/06 [17:31
 
  • ▲ 인추협, 선거권자가 된 사랑의 일기 수상자들이 4.15 총선에 공명정대하게 참여!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20년 전인 2000년 4월 13일 16대 국회의원 선거에 즈음하여 사랑의 일기 민주주의 편을 제작하여 전국의 초, 중학생에게 400만부를 제작 배포하였으며 그 당시 일기쓰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이제 2,30대의 청년들로 선거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갖고 성장하여 이번 4.15 총선에 공명정대한 선거권을 행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년 전에 배부한 사랑의 일기(민주주의편)의 내용에는 ‘공명선거는 나라를 바로잡는 길입니다’, ‘선거는 나라의 일꾼을 뽑는 축제’, ‘선거하는 날’ 등의 글이 실려 있으며 ‘4.13 총선거를 보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라는 일기를 쓰도록 되어 있었다. 그 당시 이 일기를 통하여 총선에 좀 더 관심을 가진 초, 중학생들이 이제 선거권을 가진 청년들로 이번 총선에 바른 선거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 인추협은 사랑의 안전일기 수상자들에게 이번 4.15 총선에 관하여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선거와 공약 등에 대한 느낀 점을 일기에 쓰도록 권장하고 이 일기를 수합하여 선정된 작품을 책으로 묶어 기록물로 남겨서 사랑의 일기는 시민운동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여 갈 것이라고 하였다.

    문의 : 인추협 운영위원장 박현식(010-2014-8735), 인추협(02-744-9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