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전북과 제주에서 ‘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 한마당’ 전국 릴레이
 
박현식 기사입력 2019/06/20 [18:44]


 - 제주 신엄중학교에서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 캠페인 및 소방 안전 훈련 실시

▲ 제주 신엄중학교     © 강원경제신문



 - 전북 간중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안전 다짐 대회 실시

▲ 전북 간중초등학교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가 전국 릴레이로 벌이고 있는‘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 한마당’이 이번에는 제주, 전북 지역에서 개최되었다.

 

 제주도의 제주시 신엄중학교(교장 김한국)에서는 학생회(회장 김미정, 지도교사 박제연)를 중심으로 행복한 데이 캠페인활동을 벌여 등교시간에 학교폭력없는 학교 만들기 서명을 받으면서 학교폭력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제주소방본부의 도움으로 전교생이 소방안전훈련을 실시하여 안전 의식을 고취하였다.

 

 전라북도 완주의 간중초등학교(교장 오효열)에서는 지난 6월 4일 학생회(회장 박진희, 지도교사 이인숙)를 중심으로 ‘사랑의 안전 다짐 대회’를 개최하여 정문에서 5,6학년 전체 19명의 학생들이 ‘사랑의 안전 캠페인’ 실시 후 저학년 학급을 순회하며 안전의식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인추협은 6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특별시청 광장에서 중국, 러시아, 캐나다, 몽골 등 해외 동포 학생들이 함께 참가하는 ‘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 한마당 세계 대회’를 가질 계획이며 18일 캐나다의 해외 동포가 입국하였으며 중국, 러시아, 몽골, 러시아 해외 동포 학생들이 21일까지 차례로 입국할 것이다. 이 행사는 대한항공과 (주)한진에서 후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