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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492 세종시 명동초 총동문회장에 고진광 인추협 대표 추대(아주경제)
관리자
2015-07-29 397
491 인추협, 세종시 사랑의일기 공모 공개 심사(아주경제)
관리자
2015-07-29 347
490 “아직도 악몽”…‘삼풍 참사’ 피해자 심리 치료 절실(KBS뉴스)
관리자
2015-07-29 373
489 [경향마당]‘삼풍 참사 20년’ 여전히 시스템은 없었다(경향신문)
관리자
2015-07-29 349
488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0년…아물지 않는 상처(SBS뉴스)
관리자
2015-07-29 382
487 삼풍백화점 붕괴 20년, 유가족 "지금도 그때가 생생…꿈에 보일 때도 많다"(MBN뉴스)
관리자
2015-07-29 374
486 삼풍참사 20년, 우리사회는 무엇이 달라졌는가?(충남일보)
관리자
2015-06-29 860
485 "기억 아직도 생생해"…삼풍백화점 참사 20주기(MBN뉴스)
관리자
2015-06-29 1019
484 삼풍 자원봉사자들 "20년 지나도 재난대처 미욱하기 짝이없어"(연합뉴스)
관리자
2015-06-28 737
483 삼풍백화점 자원봉사자들 "20년 지나도 재난 대처 미욱"(국제신문)
관리자
2015-06-28 907
482 민간 구조활동가 한 자리에..."아직도 생생해요"(YTN)
관리자
2015-06-28 729
481 “삼풍 사고나 메르스나 정부 초기 대응 미흡한 건 여전” (서울신문)
관리자
2015-06-28 531
480 <삼풍참사 20년> ④ 반복되는 대형 인재, 이젠 달라져야 한다(연합뉴스)
관리자
2015-06-28 514
479 '번영의 상징'이 콘크리트 더미로(뉴시스)
관리자
2015-06-28 368
478 “정부가 병든 호국영웅 외면하면 안 됩니다” (서울신문)
관리자
2015-06-26 1188
477 삼풍참사 20년, 우리 사회는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2015-06-26 426
476 국군포로, 돈 줘서라도 데려와야
관리자
2015-06-26 437
475 인추협, 6,25참전용사 김규환 옹 찾아 위로
관리자
2015-06-25 512
474 6.25참전용사 요양원 방문한 고진광 인추협 대표
관리자
2015-06-25 886
473 6.25 국군포로 500명 외면 말아야
관리자
2015-06-24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