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기사입력: 2016/09/09 [18:46]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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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광 대표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서 있다. © 우리들뉴스

- 주말에 추석맞이 사랑의일기연수원 가꾸기 행사 예정

- 세종시 관내 6.25 참전유공자 방문 행사 예정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9월 8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후속조치로 세종경찰서를 방문 도로법 75조 도로에 관한 금지행위 위반 및 도로교통법 68조 도로에서의 금지행위 위반, 지하정 파손에 따른 단수 피해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오는 길에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연수원 후문에서 교통 안전, 주차등을 안내하기 위해 세워 놓았던 안내판이 파손된 체 바닥에 버려진 것이다."라고 황당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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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속방지턱이 사라지고 점멸등이 꺼져 있는 등 어린이와 학부모 안전에 빨간불이 켜 졌다. © 우리들뉴스

고 대표는 "과속방지턱 무단 훼손, 황색 서행 점멸등 방치, 횡단보도 표지 파손에 이어 연수원에서 자체적으로 안전을 위해 만들어 놓은 안내판까지 사전, 사후 일절 협의와 통보도 없이 이뤄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총, 칼만 들지 않았을 뿐 아이들의 안전을 볼모로 이뤄지는 폭력과 협박이다. 어린이들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관용을 베풀지 않고 신속한 후속조치가 이뤄지도록 수사당국과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사수위) 장래정 공동대표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고진광 대표의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