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 공식 출범

전국서 164명 위원으로 참여 “연수원 존치 위해 대국민 홍보”

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 2016년 09월 08일 목요일 제12면

  사진1.jpg  

▲ 고진광. 인추협 대표

사랑의일기연수원에서 연수원 존치를 위한 모임인 ‘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식 했다.

수호대책위는 권성 전 헌법재판관,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장관·충청향우회중앙회 회장, 대한불교 조계종 세종시 사함연합회 회장 헌성 등 서울·경기지역 56명, 세종충청지역 72명, 전라도지역 12명, 경상도지역 17명 등 전국에서 164명이 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이들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횡포와 근무태만 및 행복청의 수수방관에 대해 알리고 연수원의 존치를 위해 대국민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며 각오를 밝히고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대한민국의 유일무일한 인성교육의 요람”이라며 “일기의 중요성을 전국에 알리며 그동안의 역활과 성과를 널리 홍보하며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반드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세종=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

<저작권자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