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남동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사무실을 방문한 화개중학교 김종현 교장(오른쪽)이 지난 4월에 일어난 네팔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화계중학교 학생들이 모은 800여점의 물품을 기증한 후 인추협 고진광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1.18 <<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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