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 보내기 캠페인 활동 기사입니다.(2015-01-1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9010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 보내기 캠페인전국 1만 7500여명 택시운전자 모임 동참

 

승인시간 2015.01.14  10:21:05  |  이길표 기자  |  editv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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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대표가 은 13일 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소재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임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기를 보냅시다'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길표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가 새해 들어 인성교육 일환으로 사랑의 일기 보내기 운동 확산에 나섰다.

 인추협은 13일 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소재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일기를 보냅시다'주제로 캠페인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전국 40개 지대 17500여명의 택시운전자들의 모임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임원 120여명이 동참했다.
 
아울러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내 교육현장 희생자를 위한 추모공원에 집결해 묵념을 하고 후원금 전달, 인추협 동영상, 고진광 대표 특별강연, 사랑의 일기 캠페인 동참 선언, 사랑의 일기 박물관 견학 후 인추협에서 마련한 사랑의 일기장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한편, 인추협은 1990년부터 인성교육운동 일환으로 사랑의 일기를 보냅시다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정서를 바로 세우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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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임원들이 사랑의 일기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114025022

 

사랑의 일기 함께 보내요

인추협, 15일부터 필리핀 방문

사랑의 일기장을 보냅시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대표 고진광)가 새해 들어 사랑의 일기장 보내기 운동 확산에 발벗고 나섰다. 전국 택시운전사들 모임인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임원 120여명은 13일 세종시 금남면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방문해 사랑의 일기장 보내기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학교에서 사랑의 일기장 보내기 및 일기 쓰기 활동을 하는 교사 10여명은 14일 인추협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동료 교사들의 캠페인 동참을 적극 독려하기로 다짐한다. 고 대표는 음성 꽃동네 오웅진 신부와 함께 15~18일 필리핀을 방문한다. 고 대표는 이곳 홍수 피해 지역을 방문하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한 뒤 필리핀에서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 전파 활동을 벌인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new1

http://news1.kr/articles/?2046003

인추협, "인성교육운동-사랑의 일기를 보냅시다” 캠페인 돌입

13일 ‘사랑실은교통봉사대 40개 지대 임원’ 동참

(세종=뉴스1) 신현구 기자 | 2015.01.14 13:20: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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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광 인추협 대표가 13일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에 동참한 교통봉사대 임원들과 인사를 하고있다..© News1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이하 인추협)은 올해부터 ‘다시서는 인성교육운동 -사랑의 일기를 보냅시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추협은 출향인사와 동창회 등 각종 모임이 있을 때는 모교와 지역 학교에 일기장 보내기 운동에 앞장서고, 기업체는 직원 자녀와 지역 학교에 일기장을 선물로 보내는 운동을 편다.

어른용 사랑의 일기장도 개발해 전국적으로 일기쓰기 운동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관련, 인추협은 사랑의 일기를 보내기 캠페인 행사로 13일 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0(구 금석초등학교) 사랑의 일기연수원서 전국 40개 지대 1만7500여명의 택시운전자들의 모임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대장 손삼호, 1986년 설립) 임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서는 인성교육운동-사랑의 일기를 보냅시다’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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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일기쓰기 캠페인을 가진 교통봉사대 임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News1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이날 "지난해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우리사회는 정서적으로 크나큰 위기감과 박탈감을 겪었음에도 불구, 2015년 새해 벽두부터 또다시 일가족 가족살해 , 갑질논란, 대형화재사고로 국민들의 정서는 더욱 황폐해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일기쓰기를 통해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일기쓰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겠다"고 말했다.

인추협은 1990년부터 사랑의 일기 운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세종시 소재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는 △세계최초의 일기박물관(초등학생 일기∼대통령 등 위인일기, 최초의 일기 등 전시) △세종시민투쟁기록관(세종시 건설 주역들의 투쟁기념물 전시) △ 추모공원(2011 인하대 과학동아리 자원봉사 희생자, 2013 공주사대부고 해병대캠프 희생자, 2014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공원) △ 청소년인성교육을 위한 캠프와 연수 시설(숙소-식당-작품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