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일기 쓰기 운동을 전개한 기사입니다.(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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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031977

 

인추협, 인성교육 위한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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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사랑의 일기쓰기에 참여한 세종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 News1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와 사랑의 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은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2015년 새해 우리모두 사랑의 일기를 써요” 라는 주제로 일기쓰기 운동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첫번째 일기쓰기 운동은 세종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총46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기 연수원서  4일 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겨울캠프를 마련, 청소년들과 학부모가 함께 쓰는 모둠일기를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반성을 하는 아이는 삐뚤어지지 않는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올해는 “사랑의 일기를 써요”라는 주제로 일기쓰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877034 

 

 사랑의 일기 연수원, 일기 쓰기 운동 전개

     

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 2015년 01월 06일 화요일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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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추협 고진광 대표가 아람달 단원들에게 사랑의 일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 제공

인추협(대표 고진광)이 운영하는 사랑의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이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2015 사랑의 일기를 써요’ 운동을 전개했다. 

5일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세종시 전동면 아람달에서 개최된 세종시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46명에게게 ‘사랑의 일기’를 전달하고 일기쓰기의 중요성과 유익함을 전했다. 

특히 3박4일 겨울캠프기간동안 청소년들과 학부모가 함께 쓰는 모둠일기를 쓰기로 해 일기쓰기의 장점과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종=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50105201846559

 

 세종사랑의일기연수원, 오케스트라의 사랑의일기 쓰기

 

윤소 기자(yso6649@ajunews.com)| 등록 : 2015-01-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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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사랑의일기연수원에서 인성교육차원에서 세종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일기쓰기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인추협)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인추협 소속 사랑의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은 2015년 새해 “우리모두 사랑의 일기를 써요”라는 주제로 인성교육과 관련, 일기쓰기의 장점과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일기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고진천원장은 을미년 새해 1월 4일 오후 2시 전동면에 위치한 아람달에서 도원초 6학년 김도영, 박재성 등 세종시 관내 다수 초, 중학교에 속해있는 46명의 세종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사랑의 일기를 배포하며 일기쓰기의 중요성을 전했다. 

세종시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조만간 있을 3박4일 겨울캠프기간동안 청소년들과 학부모가 함께 쓰는 모둠일기를 쓰기로 하였으며 이는 2015년 “사랑의 일기를 써요”와 함께하는 일기쓰기 운동의 시작이었다.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7772

 

인추협, 새해 맞아 일기쓰기 운동

승인시간 2015.01.05  11:46:52  |  이길표 기자  |  editv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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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가 새해를 맞아 시민모두 ‘사랑의 일기를 써요’라는 주제로 일기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고진광 대표가 도원초 학생들에게 사랑의 일기를 배포하며 일기쓰기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길표 기자]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는 새해를 맞아 시민모두 ‘사랑의 일기를 써요’라는 주제로 일기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일기쓰기 운동은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글쓰기 실력을 배양할 뿐 아니라 가족들의 일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일 세종시 전동면에 소재 아람달에서 도원초 6학년 김도영 학생 등 46명의 세종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사랑의 일기를 배포하며 일기쓰기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들은 앞으로 3박4일 일정으로 겨울캠프를 통해 학부모와 함께 하는 모둠일기를 쓴 계획이다.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일기 쓰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잠재력을 깨우는 것은 몰론 올바른 인성교육을 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29

 

“일기쓰기, 재미있고 유익해요”...아이들 '끄덕끄덕'

 

인추협 사랑의 일기연수원, 세종시 청소년에 일기 유익함 강조

 

신상두 기자  |  sdshin@goodmorningcc.com  승인 2015.01.05  13: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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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추협 사랑의 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이 지난 4일 세종시 전동면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기쓰기의 유익함'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를 가졌다.
[세종=굿모닝충청 신상두기자] 인추협 사랑의 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이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일기쓰기’ 의 재미와 유익함 등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연수원측은 4일 오후 전동면에 위치한 ‘아람달’에서 ‘우리모두 사랑의 일기를 써요’라는 주제로 인성교육과 관련, 일기쓰기의 장점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연기도원초 6학년 김도영, 박재성 등 세종시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 46명이 참석했다.

한편,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조만간 있을 3박4일 겨울캠프기간동안 학부모와 함께하는 ‘모둠일기 쓰기’를 통해 인성함양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