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전지대, "일기 한점이라도 더 찾자"

기사입력: 2017/02/07 [13:35]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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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전지대 회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사랑의일기연수원이 철거된 공터를 방문해 일기 자료들을 흙더미에서 발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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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전지대 회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사랑의일기연수원이 철거된 공터를 방문해 일기 자료들을 흙더미에서 발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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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전지대 회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사랑의일기연수원이 철거된 공터를 방문해 일기 자료들을 흙더미에서 발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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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전지대 회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사랑의일기연수원이 철거된 공터를 방문해 일기 자료들을 흙더미에서 발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우리들뉴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전지대 회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사랑의일기연수원이 철거된 공터를 방문해 일기 자료들을 흙더미에서 발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통봉사대 대전지대 회원들은 "어린이 동심이 담긴 일기 자료를 단 한점이라도 더 찾아내겠다."라고 각오를 내비치고, 한 겨울 추위속에서 일기자료 발굴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자료발굴작업에 동참한 정운찬 전 총리도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회원들과 합심하여 일기 자료 발굴작업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