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사랑의일기 시상식 성료

기사입력: 2016/12/08 [01:13]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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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사랑의일기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4.19혁명기념도서관 강당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 우리들뉴스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회장 권성, 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은 7일 오후 2016사랑의일기 시상식을 서울 4.19혁명기념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박미소 어린이 광화문 방문기 발표, 심사위원장 심사평, 고진광 대표 대회사, 시상 및 기념촬영의 순으로 이어졌다.

사랑의일기큰잔치는 "맑은 마음, 바른 인성! 일기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었으며, 꾸준한 일기쓰기와 독서, 봉사 활동으로 인성 계발과 학습능력 함양에 모범이 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해 엄격한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상으로 이날 100여 명의 학생에게 장관상, 시장상, 교육감상, 인추협 회장상 최우수상·우수상 시상을 했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회장 권성[전 대법관], 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 주최하고, 행정자치부, 교육부, 환경부, 서울시청, 서울시교육청,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세종시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충남교육청, 전남교육청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사랑의 일기'를 꾸준히 작성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연말 1차례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전통이 있는 시상식이다.

인추협은 1989년 설립되어 1991년부터 일기쓰기를 통한 인성함양을 위한 공동체활동을 펼쳐오면서 한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전국적인 일기공모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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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전의초등학교 박미소 학생(6학년)이 광화문 촛불집회현장 취재를 다녀온 소감을 어린이의 눈으로 발표하고 있다. 박미소 양은 천광노 작가(대기자)의 지도아래 전국을 답사하며 인터뷰, MC 등 다재다능한 어린이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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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위원장인 교장선생님이 심사평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잘 하기가 어려우므로 덜 틀린 학생을 찾아 선정하고,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의 경우는 꾸준히 오래썼는지 여부와 마음이 담긴 것 등 여러가지를 종합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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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광 인추협 대표 겸 사랑의일기연수원 대표가 LH의 강제철거로 연수원이 없어진 사정과 일기자료가 그 과정에서 일부 유실 및 훼손된 것 등 역경을 딛고 시상식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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