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사랑의 일기 시상식… 초등학생이 본 대한민국

김민아 기자 | mina8172@newscj.com 2016.12.07 16: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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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주최로 7일 서울 종로구 4.19혁명기념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16 사랑의 일기 시상식’에서 박미소(세종시 전의초 6학년)양이 ‘내가 본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쓴 글을 낭독하고 있다.

박양은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기대하는 건 나라와 국민을 편안하게 지켜주길 바라는 것일 것”이라며 “매번 잘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국민들이 힘들 때 대통령이 함께 힘들어하며 애써주는 마음을 전해주기만 했어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