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의일기 큰잔치 성료

입력 2019-12-28 16:06 수정 2019-12-28 16:06


  • 고진광 사진
    28일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우측)이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추협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는 28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1992년부터 계속 이어온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했다. 

    지난 10월 31일 고진광 이사장이 괴한들의 피습 폭행으로 인한 입원으로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 개최가 어려움에 봉착했지만 많은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서울 센트레빌아스테리움 KBD생명타워에서 28번째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열었다.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정부 기관과 여러 단체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전국의 초, 중, 고, 대학생과 일반인, 지도교사, 단체 등에서 일기를 통한 인성 교육 부문의 응모를 접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상을 주는 행사이다. 

    이에 사랑의 일기 작가상 1명, 특별상 9명,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 1명, 행정안전부장관상 9명,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상 3명, 인천광역시교육감상 3명, 울산광역시교육감상 3명,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10명,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상 5명,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10명, 경상남도의회 의장상 3명, 경상북도의회 의장상 3명, MBC문화방송사장상 10명, 강원경제신문사장상 10명,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상 290명에 대해 시상식을 거행했다. . 

                          
     
     
    본 협의회에서는 2019 사랑의일기 큰잔치 개최에는 교육부, 행정안전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서울특별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인천광역시의회, 경상남도의회, 경상북도의회, MBC문화방송, 강원경제신문사 등 많은 기관에서 후원하고 사랑의 일기 가족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올해도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성대하게 마무리 됐다.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