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가만히, 조용히 하자’ 수능챌린저로 안선미 어린이 선정
  • 조인숙 기자 승인 2020.12.02 10:31:38
▲ 안선미 어린이ⓒ 인추협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오는 12월 3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을 위해 모든 국민이 ‘가만히, 조용히 하자.’고 권유하는 인추협 수능챌린저로 안선미 어린이(조치원대동초3학년)가 선정됐다.

             

이 운동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고진광 이사장)에서 수능시험 당일인 3일까지 진행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을 위해 모든 국민이 ‘가만히, 조용히 하자.’고 권유하는 방역예방 시민운동이다.

‘사랑의 안전일기’ 페이스북을 통해  전개하기 시작한 가운데 펼쳐지고 있는 이 운동은 "2일 오후 3시 현재 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고 밝혔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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