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수평라인
해피빈 배너
사업소개 이미지 border=
.content
정치/행정
신정균 교육감 빈소 … 줄잇는 애도물결
서남수 장관 비롯 2000여명 조문 “너무 일찍 가셨다” 안타까움 표해
데스크승인 2013.08.30  지면보기 |  15면 황근하 기자 | guesttt@cctoday.co.kr  

세종특별자치시 신정균 교육감이 27일 타계 후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각계에서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현재 2000여명이 조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각 정당과 봉사단체는 고 신정균 교육감의 타계에 대한 아쉬움으로 애도사를 남기는 등 세종시는 큰 슬픔에 빠져있다.

새누리당 세종시당(위원장 김고성)은 “'세계를 선도하는 희망찬 세종교육'이라는 비전과 '조화롭고 품격 높은 창의인재 육성'이라는 교육지표 아래 행복 세종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故 신정균 세종시 교육감의 별세에 새누리당 세종시당과 당원 일동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이춘희)도 “27일 세상을 떠나신 고 신정균 교육감님의 타계를 애도하며 큰 슬픔에 잠기셨을 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인께서는 평생을 지역 교육계에 몸담고 계시면서 지역의 훌륭한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셨다.

특히 지난 해 출범한 세종시의 초대 교육감으로 취임하시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명품 세종교육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온 힘을 바치셨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큰 일을 하실 분께서 이처럼 일찍 타계하신 것은 교육계는 물론 세종시 지역으로서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아쉬움을 밝혔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참으로 애석하다”면서 “ '아이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신념으로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참된 교육 전파에 모든 혼과 열정을 쏟아 부으셨던 신정균 세종시 교육감께서 이렇게 갑자기 저희들 곁을 떠나실 줄은 정말 몰랐다”고 밝혔다.

특히 “바쁘신 중에도 매번 저희 사랑의 일기 연수원 행사에 참석하셔서 학교에서 다 못한 인성교육과 일기쓰기 지도에 특별한 애정을 보여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고 신정균 교육감께서 역설하셨던 세종시 교육의 미래와 비전을 되뇌어보면 미처 다 못 이루고 떠나시면서 지니고 계셨을 안타까움이 느껴져 목이 메인다”며 “이제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히 쉬시기를 바라며, 고 신정균 교육감께서 평소에 말씀하시던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에 대한 열정과 뜻을 남아있는 저희들이 받들어 사명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인추협 고진광 대표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개인적으로는 지역의 선배이시지만 세종시 교육에 대한 열정이 너무 많으신 분이어 이처럼 과로로 세상을 떠나시게 된 점에 대해 너무 안타깝다”고 밝혔다.

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인추협 ‘2020 사랑의 안전일기 범국민운동’에 다수 기관 동참-중앙일보
관리자
2020-09-24 5724
1654 인추협 '변창흠, 박상우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사장 고소' -뉴스1
관리자
2020-12-23 51
1653 인추협 선정 '2020 베스트 인물'에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SR타임스
관리자
2021-01-01 55
1652 '인간성회복'을 교육과목에 포함시킨 고등학교 첫 탄생-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1-01-01 60
1651 인추협 '6.25호국영웅지원센터' 연말연시 쌀 나눔 통해 '온정 나누다' -SR타임스
관리자
2021-01-01 60
1650 인추협, 올해 2020년 Best 인물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선정!-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1-01-01 60
1649 인추협, 수능 수험생 위한 ‘가만히 조용히’ 캠페인 진행-천지일보
관리자
2020-12-17 62
1648 인추협 “올해의 인물 조원태, Worst 인물 변창흠” 발표-천지일보
관리자
2021-01-01 63
1647 인추협, 변창흠 LH 전사장 등 4명 재물손괴죄 등 혐의 고소-SR타임스
관리자
2020-12-23 63
1646 인추협 '변창흠, 박상우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사장 고소' -뉴스1
관리자
2020-12-23 64
1645 인추협 '가만히, 조용히 하자’ 수능챌린저로 안선미 어린이 선정-SR타임스
관리자
2020-12-17 66
1644 인추협, 변창흠 국토부장관 후보 등 고소-금강일보
관리자
2020-12-23 68
1643 인추협, 변창흠 국토부장관 후보 등 고소-매일일보
관리자
2020-12-23 73
1642 인추협,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격상 강력 촉구!-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0-12-17 75
1641 인추협 '변창흠, 박상우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사장 고소' -뉴스1
관리자
2020-12-23 76
1640 인추협, 변창흠 장관 후보자외 전직 LH 사장 고소-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0-12-23 77
1639 "임상전 의장님! 원안 사수위해 함께 투쟁했는데... 이렇게 떠나시다니"-세종의 소리
관리자
2020-12-17 79
1638 인추협 "전국에 방치된 폐교 409곳 활용 코로나 병상 확보하자-SR타임스
관리자
2020-12-17 80
1637 인추협 "서민의 어려움 해결해 주는 검찰로 거듭나길 촉구한다-SR타임스
관리자
2020-12-17 82
1636 법무장관에 ‘레지스탕스’가 된 검찰에의 '불만'-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0-12-17 82
1635 대원여고 학생들의 아름다운 자기주도적 사회기여활동-우리들뉴스
관리자
2020-12-17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