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수평라인
해피빈 배너
사업소개 이미지 border=
.content

인추협, ‘2020 사랑의 일기 큰잔치’ 공모 공개심사

  • 기자명 서중권 기자  입력 2020.11.08 11:35오는 21일 비대면 SNS로 수상자 발표
    전·현직교사·편집장 등 각계인사 심사
인추협의 ‘2020 사랑의 일기 큰잔치’ 공모가 공개심사에 들어가 오는 21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추협 제공
인추협의 ‘2020 사랑의 일기 큰잔치’ 공모가 공개심사에 들어가 오는 21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추협 제공

[금강일보 서중권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2020 사랑의 일기 큰잔치’ 공모 공개심사에 들어갔다.

공개심사는 지난달 말 공모를 마감하고 응모자에 대한 공개 심사를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협의회 사무실에서 실시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응모한 학생, 학부모의 사랑의 안전 일기 심사, 지도교사의 일기 지도 사례에 대한 심사가 실시되고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전직 교장, 소설가, 연구소 소장, 교사, 언론인, 전직 대학 교수, 출판사 편집장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고진광 이사장은 "사랑의 안전 일기쓰기를 통하여 인성이 바른 사람으로 자라는 학생을 선정하고, 일기 지도 사례가 우수한 지도교사, 코로나19감염 예방 챌린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을 수상자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오는 21일 오전 11시에 비대면으로 SNS를 통하여 수상자를 발표한다. 교육부를 비롯한 전국 40여개 시·도청, 시도의회, 시도교육청, 언론기관 등에서 후원한 상장은 우편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세종=서중권 기자 0133@ggilbo.com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471

번호
제목
글쓴이
1657 인추협, 사랑의 일기 지도교사회 비대면 줌화상으로 워크숍 개최-SR타임스
관리자
2020-12-23 45
1656 대입 수능 시험생을 위해 ‘가만히, 조용히 하자.’ 챌린저 활동 전개-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0-12-17 49
1655 인추협, 수능챌린저 활동 어린이 선정발표-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0-12-17 52
1654 인추협 '변창흠, 박상우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사장 고소' -뉴스1
관리자
2020-12-23 53
1653 인추협 선정 '2020 베스트 인물'에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SR타임스
관리자
2021-01-01 62
1652 인추협, 수능 수험생 위한 ‘가만히 조용히’ 캠페인 진행-천지일보
관리자
2020-12-17 65
1651 인추협, 변창흠 LH 전사장 등 4명 재물손괴죄 등 혐의 고소-SR타임스
관리자
2020-12-23 65
1650 인추협 '가만히, 조용히 하자’ 수능챌린저로 안선미 어린이 선정-SR타임스
관리자
2020-12-17 66
1649 인추협 '변창흠, 박상우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사장 고소' -뉴스1
관리자
2020-12-23 66
1648 '인간성회복'을 교육과목에 포함시킨 고등학교 첫 탄생-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1-01-01 68
1647 인추협 '6.25호국영웅지원센터' 연말연시 쌀 나눔 통해 '온정 나누다' -SR타임스
관리자
2021-01-01 68
1646 인추협, 올해 2020년 Best 인물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선정!-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1-01-01 68
1645 인추협, 변창흠 국토부장관 후보 등 고소-금강일보
관리자
2020-12-23 70
1644 인추협 “올해의 인물 조원태, Worst 인물 변창흠” 발표-천지일보
관리자
2021-01-01 72
1643 인추협,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격상 강력 촉구!-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0-12-17 77
1642 인추협, 변창흠 국토부장관 후보 등 고소-매일일보
관리자
2020-12-23 78
1641 인추협 '변창흠, 박상우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사장 고소' -뉴스1
관리자
2020-12-23 78
1640 인추협, 변창흠 장관 후보자외 전직 LH 사장 고소-오피니언타임스
관리자
2020-12-23 80
1639 "임상전 의장님! 원안 사수위해 함께 투쟁했는데... 이렇게 떠나시다니"-세종의 소리
관리자
2020-12-17 81
1638 인추협 "서민의 어려움 해결해 주는 검찰로 거듭나길 촉구한다-SR타임스
관리자
2020-12-17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