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경기물류고등학교-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MOU체결

이주희 2020-12-23(수) 16:57

-‘꿈을담는 수레’ 교재 제작, 교과과정 반영
-2021년부터 진로 교과목으로 교육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뉴습니다.
23일 경기물류고등학교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3일 경기물류고등학교입니다.

이날 경기물류고등학교와 인추협은 업무협약식을 갖고 인간성회복 운동을 학교 자체 교육과정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23일, 경기물류고등학교-인추협 업무협약식 개최)

주훈지 교장/경기물류고등학교
“제가 학교장으로 부임하면서, 학생들에 대한 평가는 사람의 됨됨이 모습이라고 생각을 해요. 9‘40
인간성이라던지 인품의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것이 뭘까라고 찾던 중에 고진광 대표이사(인추협)과연결이 돼서 너무 행운이었고, 또 제가 경영하고자하는 방향과 일치가 돼서 너무 기대감도 크고 행복하게 우리 교육과정을 공동체와 더불어 운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돼서...”

협약에 따라 경기물류고등학교는 내년부터 진로 교과목 시간에 ‘꿈을담는 수레’ 기록하기를 지도하게 됩니다.
(2021년부터 진로 교과목 시간에 ‘꿈을 담는 수레’ 기록하기 교육)

‘꿈을 담는 수레’라는 교재에는 학생들의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는 성장과정을 기록하게 됩니다.

‘꿈을 담는 수레’는 총 3년 과정으로 1학년 때에는 진로적성 찾기, 2학년은 진로적성 성장, 3학년은 꿈을 성숙하게 만들어 취직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안내 책자입니다.
(‘꿈을 담는 수레’ 총 3년 과정)

업무협약서에는 두 기관의 향후 인간성 회복운동 프로그램 추진 협업 사항들이 담겼습니다.

고진광 대표이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위원회
“물류고등학교 측에서 인성교육 프로그램만큼 좋은 것이 없다 해서 선생님들과 함께 TF팀이 구성돼서 내년도 교과과정에 포함시키는 우리나라 교육계의 새로운 역사가 형성되는 의미로 보면 됩니다.”

경기물류고등학교와 인추협은 향후 업무 협의를 통해 교재를 제작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교과과정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꿈을 담는 수레’ 기록하기는 일주일에 1번 지도됩니다.

[경기물류고등학교와 인추협은 인간성회복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와이비씨뉴스 이주희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주희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주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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