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진광 인추협 대표를 비롯한 세종지역 시민들이 '세월호'침몰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행사를 가졌다.

[세종=굿모닝충청 신상두기자] 인추협(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은 18일 오전, 사랑의일기연수원(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0) 에서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아이들의 생환 기원및 추모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파란나라, 세종나눔 봉사단 등 사회단체 인사들과 윤석희 대전교육감후보, 학부모등 지역시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국가차원의 ‘생환 기원 및 추모기간’을 설정해 모든 국민들이 오늘의 아픔을 함께 하고, 나아가 더 이상의 악순환을 끊을 분명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