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인성교육메카’.
 
신영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최종옥)와 기업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경일보사와 대한민국국민브랜드대상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민국국회(국회상임위원회)와 그리고 각 언론 및 시민사회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고 후원하는 “2014대한민국국민브랜드大賞’ 시상식이 지난  03월 30일(일요일) 오후 1시30분에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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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각 산업현장에서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하면서 특히 기업경영혁신으로 우리나라 국가경제와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 하신 지방자치단체, 법인단체, 기업브랜드를 ‘2014대한민국국민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평가한 결과 , 총 27개의 기업체, 언론, 지자체등의 브랜드가 선정되었는데 그중 ‘사랑의일기연수원’은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의 ‘인성교육메카’ 브랜드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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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동안 “반성하는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는 신념하에 인추협에서 20년 넘게 펼쳐온 일기쓰기운동과 사랑의일기연수원에서 실시해 온 인성교육캠프가 대내외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보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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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일의 일기박물관, 아이들의 꿈의 방등을 갖추고 있는 사랑의일기연수원(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0에 위치)은 전국의 초.중.고.대학생 들이 1박 2일 또는 1일 체험학습프로그램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마음의 그릇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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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랑의일기연수원은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체험프로그램”을 강조하고 있는데 역사상 가장 심각한 학교폭력과 왕따로 얼룩진 현 학원가에 대안으로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는 요리도 하나의 놀이인데 전통가마솥밥짓기, 인절미만들기등을 하고 그리고 나서는 자신들이 만든 요리를 지역어르신들께 대접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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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대표적인 소감문을 소개한다.

캠프를 마치며 ....
처음 스마트폰을 잊고 지낸 하루였다.
부모님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보는 기회가.....
6년간 같은 반이었지만 처음으로 소통하는 시간..
십년 후에 꼭 다시 와서 타임캠슐의
내모습을 확 인 해 보고 싶다.

우선 이곳에 들어오면 스마트폰 사용이 금지된다.
텔레비전 한 대 없고, 컴퓨터도 없다.
자연 속에 폭 파묻혀 친구와 가족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소통하는 것에 집중한다. 

손민지양은 “한밤중 운동장에 돗자리 펴고 누웠는데, 태어나 그렇게 선명한 별은 처음 봤다”며 별 이야기를 꺼냈고, 박소영양은 “텃밭에 심은 땅콩이 궁금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