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천 사랑의 일기연수원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2014대한민국 국민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최종옥)와 기업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경일보사와 대한민국국민브랜드대상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민국국회(국회상임위원회)와 그리고 각 언론 및 시민사회단체 등이 함께 참여, 후원하는 “2014대한민국국민브랜드大賞’ 시상식이 지난 달 30일 오후 1시30분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상은 각 산업현장에서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기업경영혁신으로 우리나라 국가경제와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 한 지방자치단체, 법인단체 및 기업브랜드를 2014대한민국국민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평가한 결과  총 27개의 기업체·언론·지자체 등의 브랜드가 선정됐고 그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의 사랑의 일기연수원이  ‘인성교육 메카’ 브랜드로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이는 인추협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반성하는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라는 신념하에 20년 넘게 펼쳐온 일기쓰기운동과 사랑의 일기연수원에서 실시해 온 인성교육캠프가 대·내외로부터 인정을 받은 결과로 여겨진다.

그 동안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세계유일의 일기박물관과 아이들의 꿈의 방 등을 운영, 전국의 초·중·고·대학생들을 1박 2일 또는 1일 체험학습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의 그릇을 키우는데 노력해 왔다.

특히 연수원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체험프로그램’은 심각한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또 다른  대안으로 자리를 잡고 있어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고진천 원장이 브랜드대상을 수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