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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추협, 학교관계자, 학부모, 대학생 등이 참여해 29일 조치원역에서 세종시 왕따없는 학교만들기 전국 생명의 끈 잇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세종=황근하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권성, 이하 인추협)는 지난 10월 서울 광화문광장, 수원 장안구청에 이어 29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조치원역 앞 광장에서 '왕따 없는 학교만들기 전국 생명의 끈 잇기' 행사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인추협이 최근 3년간 초·중·고등학생이 폭력 혐의로 형사 입건, 기소되는 사건이 62만 건에 달하는 등 청소년 학교 폭력 및 왕따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부터 청소년 학교 폭력 및 왕따, 자살 방지를 위한 '왕따방지 특별법' 입법청원을 위해 서울을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시작하고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전 국민적 캠페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이번 전국 투어 서명운동을 계획 추진하고 있다.

이날 고진광 대표는 왕따없는 학교만들기 특별법제정을 위한 캠페인에 부쳐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통령후보들도 외면하는 학교폭력, 구체적인 입법과 제도개선 없이 극복할 수 없다”며 “선거를 통해 선출된 전국의 교육감들 역시 여러 가지 이유로 학교폭력 근절에 뾰족한 수를 내놓고 있지 못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집권여당의 박근혜 후보도, 야당의 문재인 후보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실효성있는 대안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공약이 빈약이다. 이제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때다.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어떤 문제든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법적용과 제도개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기념으로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한다. '전국 생명의 끈잇기' 행사와 '특별법 입법청원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면서 100만인 서명운동을 받고자 한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제도개선과 법적용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

세종=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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