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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고진광 대표가 세종시관내 교장단을 초청,사랑의 일기 쓰기에 대한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추협 ? News1


(세종=뉴스1) 신현구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대표 고진광)는 17일 사랑의일기 연수원서 세종시 관내 초.중.고 교장단을 초빙,사랑의 일기쓰기 탐방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날 교장단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왕따문제의 원인이 인성교육이 부족한데서 일어난다고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랑의일기’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


고진광 인추협대표는 "반성하는 아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 일기쓰는 아이는 남을 배려하고 존중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지난 1992년부터 사랑의 일기쓰기 사업을 펴기 시작했다"며 "전국적으로 호응이 좋아 지난해까지 국내.외 500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조치원중 박성갑교장은 “일기는 요즘같은 미디어 시대에 생각을 키우고 자신을 돌아보는데 오히려 더 필요한 것 같다”며 연수원과 프로그램에 깊은 공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