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역사기록물 관리에 기여한 3명 ‘2014 올해의 인물’에 선정

명품자족도시로 발돋움할 세종시에 대한 기자회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는 30일 세종시 역사기록물 관리에 기여한 황치환, 임비호, 고대환 3명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였다. 인추협은 최근 대통령기록물관리법위반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후대에 역사로 남는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2014 올해의 인물’로 지금의 세종시민기록관에 세종시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기록물 자료를 제공한 위 세 사람을 선정하였다.

 27537_21417_2611.jpg 
 
세종시민투쟁기록관 선정위원회 7명(장래열 세종시의정회 회장, 이진희 세종시의정회부회장, 임선빈 세종시예총회장, 장래천 의정회의원 사무국장, 고진광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장, 고진천사랑의일기연수원장, 임청산 공주대교수)의 심사에 의해 선정된 3명은 세종시 원안사수 투쟁과 관련한 기록물 등을 10년간 보존해 오다가 세종시민투쟁기록관에 기증한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인추협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세 명에 대한 시상식은 신년초에 있을 예정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