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세월호 희생자 추모 [사진=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은 18일 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소재 사랑의일기 연수원서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의 추모 및 실종자들의 생환을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세월호 희생자 추모 자리에는 파란나라, 세종나눔 봉사단 등 사회단체 인사들과 윤석희 대전교육감후보, 학부모등 지역시민 5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실종자들의 생환을 기원한 뒤 "국가차원으로 모든 국민들이 오늘의 아픔을 함께 하고 더 이상의 악순환을 끊을 분명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