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이 된 ‘사랑의 일기’

인추협, ‘귀래일기’ 추천도서 선정...호국영웅 최천환옹께도 전달

논객닷컴 | 승인 2019.03.26 14:23

[논객닷컴=NGO 논객]

고진광 이사장

(사)인간성회복추진운동협의회(인추협/이사장 고진광)가 '2019 정기총회'에서 소설 <귀래일기>를 추천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귀래일기>는 인추협에서 주최한 ‘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최영숙(82세/강원도 원주시 거주) 여사의 60년간의 일기를 토대로 작가 박현식씨가 집필한 장편소설입니다.

인추협은 이에 앞서 서울 금천구에 사는 6.25참전 호국영웅 최천환(89세)옹을 찾아 장편소설 ‘귀래일기’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고진광 이사장은 “인추협을 통해 소설 <귀래일기>를 전달받은 한 가정은 ‘지난 시대의 시대상이 잘 표현돼있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노력하면 역사의 귀감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이 담긴 도서를 받고 좋아하는 아들을 보니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하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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