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고진광 대표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황근하 기자 2017년 05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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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광 대표가 복숭아 솎아내기를 하고 있다. 인추협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고진광 대표가 농촌 주민의 고령화에 따른 과수 농가의 심각한 일손부족의 현실을 파악하고 과수농가의 인력 봉사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고 대표는 지난 18일부터 금남면 영치리 257번지 일대에서 복숭아나 배의 과일 솎아내기 골든타임이라고 밝히고 오는 28일까지 금남면 영치리 257번지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특히 정부 각 기관에 공문을 발송해 과수농가의 심각한 일손부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노력 봉사에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황근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