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올해의 어버이 선정… “어른공경존중사회 풍토 조성”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가 올해의 어버이로 이옥형(100, 서울 종로구) 할머니를 선정했다. 인추협은 8일 오전 이 할머니를 찾아뵙고 식사 대접과 꽃다발, 작은 정성의 선물을 전달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5.8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가 올해의 어버이로 이옥형(100, 서울 종로구) 할머니를 선정했다. 인추협은 8일 오전 이 할머니를 찾아뵙고 식사 대접과 꽃다발, 작은 정성의 선물을 전달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5.8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가 올해의 어버이로 이옥형(100, 서울 종로구) 할머니를 선정했다. 

인추협은 8일 오전 이 할머니를 찾아뵙고 식사 대접과 꽃다발, 작은 정성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면서도 18년 동안 매달 사랑의 일기 후원금을 기부해왔다. 

고 대표는 “어버의날을 맞아 어른공경존중사회 풍토 조성을 위해 올해의 어버이를 선정·발표하고 있다“며 “인추협은 우리 지역의 홀로 사는 노인 찾아뵙기, 독거노인집수리 등의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