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안전한 나라 만들기 운동 시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인추협)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대장 손삼호)가 14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교통사고 반으로 줄이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안전한 나라 만들기 운동을 전국민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참석했다. (제공: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3.14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인추협)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대장 손삼호)가 14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교통사고 반으로 줄이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안전한 나라 만들기 운동을 전국민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제공: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3.14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인추협)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대장 손삼호)가 14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교통사고 반으로 줄이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안전한 나라 만들기 운동을 전국민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참석했다. (제공: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3.14
축사하고 있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제공: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3.14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인추협)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대장 손삼호)가 14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교통사고 반으로 줄이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안전한 나라 만들기 운동을 전국민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참석했다.

한편 인추협의 안전한 나라, 질서있는 나라 만들기 캠페인은 17년 전엔 지난 2001년 사랑의 일기장 질서편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