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신현구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대표 고진광)는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국민 모두가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범국가 차원의 애도기간'을 정하자고 24일 제안했다.


인추협은 "이번 사건을 통해 정부는 국가차원의 ‘애도기간’을 설정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립한다는 각오로 국민모두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또 원인을 분석해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 컨센서스를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인추협은 사랑의일기연수원, 파란나라,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시의정회 등 범시민사회계와 함께 조치원역에서 7일째 촛불집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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