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칠일째인 22일 희생자를 애도하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촛불집회가 조치원읍 광장서 5일째 이어진다.

18일 시작된 촛불집회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와 사랑의일기연수원, 파란나라, 세종시의정회 등 범시민사회계 회원들과 학생들이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