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 28일 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박현식 기사입력 2019/12/27 [05:59]

 

▲ 사랑의 안전일기 범국민 운동 펼쳐(인추협 고진광 이사장)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28일 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9시부터.(본행사 10시)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한다.

 

인추협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밑받침은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 교육이라는 큰 믿음으로 1992년부터 사랑의 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일기를 통한 바른 인성 교육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켜 보자’는 큰 목표를 위해 사랑의 일기 운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2020년에는 봉사 일기를 통해 사랑의 일기 가족이 봉사하는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봉사단 위촉식과 함께, 전국의 초중고 선생님 26명을 사랑의 일기 지도 교사 및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2020년 사랑의 일기 운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을 다짐하며, 교육부,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인천광역시의회, 경상남도의회, 경상북도의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MBC문화방송, 강원경제신문 등이 후원한다. 

 

고진광  이사장은 "어려움 가운데 많은 자원봉사들의 힘으로 올해에도 '사랑의 안전일기' 운동 마무리 행사로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사랑의 일기 작가상'이 신설되어 앞으로 인추협에 많은 작가들이 참여할 기회가 생겼으며, 특히 이번 학생 수상자들은 안전봉사에 앞장서고 청와대에 다녀왔던 학생들이 교육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대거 수상을 하며, 이해찬(56) 집배원은 사랑의 일기 연수원의 설립, 철거, 현재까지 우편물을 전달하며 회상일기를 써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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