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2020년은 사랑의 일기와 함께!

이정현 | 기사입력 2019/12/24 [11:51]

  • 인추협, 2020년은 사랑의 일기와 함께!
     
    이정현 기사입력 2019/12/24 [11:51]

     

    ▲ 인추협, 2020년은 사랑의 일기와 함께!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사랑의 일기 어린이들의 2020년 새해 소망은 ‘사랑의 일기와 함께’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본 협의회에서는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밑받침은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 교육이라는 큰 믿음으로 1992년부터 사랑의 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일기를 통한 바른 인성 교육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켜 보자’는 큰 목표를 위해 사랑의 일기 운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많은 자원봉사들의 도움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일기 운동의 마무리 행사로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교육부,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인천광역시의회, 경상남도의회, 경상북도의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MBC문화방송, 강원경제신문 등의 후원으로 2019년 12월 28일 10시에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는 2019년 사랑의 일기 공모에서 성적이 우수한 수상자 중 참석 희망자와 가족 150여 명이 함께 하여 ‘2020년은 사랑의 일기와 함께’ 하는 다짐 대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2020년에는 봉사 일기를 통해 사랑의 일기 가족이 봉사하는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봉사단 위촉식도 함께 할 것이며, 전국의 초중고 선생님 26분을 사랑의 일기 지도 교사 및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2020년 사랑의 일기 운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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