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교육중점학교 대원여고, 인추협과 함께 '행복나눔캠프' 개최
  • 조인숙 기자 승인 2019.10.22 07:51:47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의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는 지난 19일 대원여자고등학교와 함께 행복나눔캠프를 개최했다. ⓒ인추협

- 6.25참전호국영웅들과 자매 결연 활동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의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는 지난 19일 대원여자고등학교(교장 김응열)와 함께 행복나눔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캠프에서 고진광 대표는 '지금 이 순간 감사하며, 나누며 살자'를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6.25참전호국영웅들에게 나눔쌀과 국민의 안전을 위한 미세먼지 정화식물을 전달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의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는 지난 19일 대원여자고등학교와 함께 행복나눔캠프를 개최했다. ⓒ인추협

인추협과 인성교육 중점학교인 대원여자고등학교는 학생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중 ‘세상의 선물’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추협의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에서 추천한 독립유공자 및 6.25참전유공자와 결연을 맺은 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 인추협과 독도의용수비대 동아리 협력학교 대원여자고등학교 학생 40여명(대표학생 유효정, 이지형)은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건국대 분수광장에서 광진구청이 주최하는 '2019자원봉사박람회'에 참여해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 땅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해 알리고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추협
▲ⓒ인추협
▲사랑의  쌀과 미세먼지 정화식물ⓒ인추협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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