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서 새해 소망 담기
이순종 기자  |  ebaekj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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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세종시민회관서 열려...걸개그림 퍼포먼스 등 다채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공동 주최하는 ‘2017 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가 23일 세종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사랑의 일기 공모 수상자 542명 중 126명과 가족 등 35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시상, 전시, 축하 공연, 어린이 소망 펼치기(걸개그림 퍼포먼스)등이 펼쳐졌다.

고진광 대표는 “2017 사랑의 일기 공모에 참여한 120개교 1000여 명의 어린이에게 설문하여 걸개그림에 나타난 2018년 새해 어린이의 소망 중 첫째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둘째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소망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나라 사랑 마음을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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