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일기 큰 잔치, LH 탄압에도 불구하고 다시 서다.
기사입력: 2017/12/23 [15:51]  최종편집: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우리들뉴스
사진1.jpg
▲ 고진광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가 23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시민회관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2017년 사랑의일기 큰잔치가 23일 오후 2시 세종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랑의일기 큰잔치는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대표가 인성회복을 위해 20년간 벌인 '사랑의일기'쓰기의 1년 농사의 열매같은 축제다.

고 대표는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라는 말로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의 불법 부당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으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함께 해 준 참석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