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봤지만 연탄 봉사는 처음 해봐서 신청하기까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처음 와보는 환경에서 아직 우리가 도와야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