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에 서울 성북구로 연탄나눔봉사를 했습니다. 항상 뉴스에서나 보았던 연탄나르기를 이번기회로 처음 접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연탄이 무거웠고 가파른 길이 많아 힘들었지만 다른 봉사자분들과 그리고 친한 사람들과 함께해서 재미있었고 또한

이 연탄으로 누군가가 따뜻하게 보낼거라 생각하니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