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봉사를 처음 해보면서 연탄의 무게를 처음 느꼈습니다. 생각보다도 무겁고 길이 험했습니다. 봉사자가 없이는 주민들이 연탄을 나르기 힘들 것임을 직접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겨울에는 연탄의 무게를 떠올리며 봉사활동을 지속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