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봉사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던 찰나에 알게 되어 하게 되었습니다. 보기보다 연탄이 무거웠으나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길이 좁고 미끄러워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생활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그래도 무언가 도움이 되셨을 것이란 생각에 뿌듯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