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 벽화 그리기와 노인정에서 어르신들 돕기와 같은 봉사활동은 해봤지만 연탄 나르기 봉사는 처음 해봤습니다. 날씨가 추웠지만 우리의 도움으로 힘든 이웃들이 따뜻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별로 추위는 못 느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하여 손쉽게 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넉넉한 양의 연탄을 배달하지는 못했지만 남은 겨울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생각을 하며 뿌듯하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대학생 재능포럼’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봉사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진은 핸드폰 배터리가 없는 관계로 찍지 못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