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50명의 많은 대학생들이 같이 참여 하게되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TV에서나 보던 연탄봉사활동을 내가 하게 되다니!!

또 친구2명도 저의 적극적인 추천에 같해서 정말 보람찼습니다.

북정마을 어르신들 이번겨울 제가 쌓아드린 연탄으로 따듯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