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서울에 그런동네가 있었나 할 정도로 달동네였다.

티비에서만 보던, 늘 하고싶었던 노인분들께 연탄배달을 하는 봉사를 해 좋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