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일에도 화내고 투정부리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고, 그 사람들이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사회가 되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보람차고 좋은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