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추천으로 이번 처음 가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연탄이 무거워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그곳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봉사자들이 없어 직접 옮기실 생각을 하니 정말 봉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연탄 한 장씩 옮길 때 마다 이 한 장으로 한 식구가 따뜻한 밤을 보내겠지 하는 생각이 들자 더 많은 연탄을 배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한번 참여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