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 번째로 가보는 연탄봉사였다.

많은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자리였기에 더 뜻 깊었던 것 같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대학생들의 봉사활동 의식이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이다.